기쁨과 슬픔이 함께 사는 초원 이야기 · 엔젤멍 계열

우울함은 해피 멍멍단이 쫓아낸다

설산기슭 초원의 엔젤멍들은 '해피 멍멍단'을 만들어 우울함을 쫓아낸다. 그런데 뭉게양은 그저 혼자 우울해하고 싶을 뿐이다.

엔젤멍 · 우스멍

모아니모가 엮은 도입 · 게임 원문 아님

엔젤멍은 밝은 미소로 모두를 불러 함께 놀자고 한다. 놀이는 즐거워서 하는 것이고, 해피 털뭉치는 자기 행복을 나눠 주는 것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희비꽃은 해피 털뭉치를 다 써도 활짝 피지 않는다.

게임 원문

누군가 너에게 해피 털뭉치를 준다면, 그건 네가 행복해지길 바라는 거야! 자신의 행복을 너에게 나눠주는 거지!
대화 · 화자: 세심한 엔젤멍
이 이야기의 목차

이제 게임 속 문장으로 이야기를 따라갑니다. 인용 아래에서 도감·대화·퀘스트 출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CHAPTER 01

해피 멍멍단

모아니모 안내여정 「엔젤멍과 뭉게양」에서 엔젤멍들이 뭉게양을 둘러싸고 무언가를 축하하고 있다.

게임 원문

엔젤멍들이... 뭉게양을 괴롭히고 있는 건가...?
대화 · 화자: 나
우울 퇴치 대작전, 성공!
여정 「눈기슭의 전설」 · 「엔젤멍과 뭉게양」 · 화자: 매우 즐거운 엔젤멍
다른 건 중요하지 않아. 빨리 행복해지는 게 제일 중요해!
여정 「눈기슭의 전설」 · 「엔젤멍과 뭉게양」 · 화자: 매우 즐거운 엔젤멍
엔젤멍들이 '해피 멍멍단'을 결성했다. 이들의 임무는 우울한 기분을 날려 버리는 것! 순찰관은 우울한 구름을 몰아내고, 체험관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나눠 준다. 이들은 나에게도 함께하자고 권하며, 해피 멍멍단에 들어오려면 반드시 엄청나게 행복해야 한다고 말했다.
대화 요약 「해피 멍멍단」 · 여정 「눈기슭의 전설」 · 「엔젤멍과 뭉게양」
나는 순찰 엔젤멍이야. 우울함을 쫓아내는 게 내 임무지! 내 눈을 피할 수 있는 우울함은 없어! 흥흥!
여정 「눈기슭의 전설」 · 「엔젤멍과 뭉게양」 · 화자: 매우 즐거운 엔젤멍
맞아. 우울 안개는 모두를 우울하게 만들어. 전혀 행복하지 않게 된다고!
여정 「눈기슭의 전설」 · 「엔젤멍과 뭉게양」 · 화자: 매우 즐거운 엔젤멍
멍! 뭉게양은 맨날 우울한 걸까? 볼 때마다 우울 털뭉치가 몽글몽글 뿜어져 나오고 있어.
여정 「눈기슭의 전설」 · 「엔젤멍과 뭉게양」 · 화자: 매우 즐거운 엔젤멍
흥흥! 난 순찰 엔젤멍이라구! 뭉게양을 괴롭힐 리 없잖아?
여정 「눈기슭의 전설」 · 「엔젤멍과 뭉게양」 · 화자: 매우 즐거운 엔젤멍
하지만 우울함을 쫓아내는 것만으로는 부족해. 모두에게 즐거움을 전해주는 체험 엔젤멍이 있거든!
여정 「눈기슭의 전설」 · 「엔젤멍과 뭉게양」 · 화자: 매우 즐거운 엔젤멍
우리 해피 멍멍단에 들어오려면 엄청 행복해야 해!
여정 「눈기슭의 전설」 · 「엔젤멍과 뭉게양」 · 화자: 매우 즐거운 엔젤멍

CHAPTER 02

보상 없는 놀이

모아니모 안내체험 엔젤멍들과 놀이를 마친 뒤, 보상으로 해피 털뭉치를 달라고 한다.

게임 원문

그건 왜 필요해? 넌 이미 행복하잖아?
대화 · 화자: 세심한 엔젤멍
게임은 그냥 즐거워서 하는 거야! 보상 때문에 게임하는 엔젤멍이 세상에 어디 있다고 그래?
대화 · 화자: 세심한 엔젤멍
보상이 있어야 행복하다면... 세상에! 행복해지는 건 너무 힘들 거야!
대화 · 화자: 세심한 엔젤멍
누군가 너에게 해피 털뭉치를 준다면, 그건 네가 행복해지길 바라는 거야! 자신의 행복을 너에게 나눠주는 거지!
대화 · 화자: 세심한 엔젤멍
나도 이제 좀 피곤하네. '고향'으로 돌아가서 푹 쉬어야겠어~
대화 · 화자: 세심한 엔젤멍
게임을 마친 뒤 엔젤멍이 남긴 털뭉치. 기쁨을 전하는 능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아이템 「해피 털뭉치」
엔젤멍은 놀다 지치면 자신들의 '고향'으로 돌아가 푹 쉬곤 한다.
퀘스트 소개 · 월드 소문 · 「소문: 행복한 보금자리」

CHAPTER 03

희비꽃과 커다란 친구

모아니모 안내여정 「엔젤멍과 뭉게양」에서 순찰 엔젤멍이 희비꽃에게도 행복을 전해 보라고 한다.

게임 원문

희비꽃 옆에서 무척 행복해 보이는 엔젤멍을 만났다. 엔젤멍은 내게서 행복한 향기가 가득 난다며 신나 했지만, 옆에 있는 '덩치 큰' 희비꽃은 나처럼 행복해 보이지 않는다며 해피 털뭉치로 행복을 전해 보라고 했다.
대화 요약 「희비꽃」 · 여정 「눈기슭의 전설」 · 「엔젤멍과 뭉게양」
저 커다란 친구도 너처럼 행복해지면 정말 좋을 텐데~
여정 「눈기슭의 전설」 · 「엔젤멍과 뭉게양」 · 화자: 매우 즐거운 엔젤멍
이것 봐! '완전 기분 나쁨'에서 '덜 기분 나쁨' 상태로 바뀌었어. 결국 안 행복한 건 똑같잖아. 정말 골치 아프다니까...
대화 · 화자: 매우 즐거운 엔젤멍
겨우 이 정도라니... 커다란 친구는 정말 행복해질 수 없는 거야?
대화 · 화자: 매우 즐거운 엔젤멍
아니! 해피 멍멍단 순찰관으로서 불행은 절대 용납 못 해!
대화 · 화자: 매우 즐거운 엔젤멍
난 그저 우울함에 푹 빠져있고 싶을 뿐인데, 저 엔젤멍 녀석들이 자꾸만 방해하잖아.
대화 · 화자: 뭉게양
하지만 우울함까지 숨겨야 한다면, 그게 더 우울한 일 아니야?
대화 · 화자: 뭉게양
세상에 뭉게양만 있으면 되는데, 왜 엔젤멍까지 있는 거야?
대화 · 화자: 우울한 뭉게양
엔젤멍들에게 둘러싸이는 꿈을 꿨는데, 울고 싶을 정도였어. 다행히 꿈이었지만...
대화 · 화자: 우울한 뭉게양
그런데 이상하네... 이제 그렇게 우울해 보이진 않는데, 그렇다고 딱히 행복해 보이지도 않아.
여정 「눈기슭의 전설」 · 「엔젤멍과 뭉게양」 · 화자: 매우 즐거운 엔젤멍
이 장의 뒷이야기 펼치기스포일러 · 퀘스트 결말 포함

게임 원문

엔젤멍에게 슬픔은 잘못된 것이 아니며 꼭 행복해야만 하는 것도 아니라고 말해 보지만, 엔젤멍은 완전히 엉뚱하게 알아들었다. 뭉게양이 행복해져서 희비꽃도 좋아진 거라고 생각한 엔젤멍은 앞으로 뭉게양을 더 행복하게 해주겠다며 환호성을 지르고 달려갔다.
대화 요약 「설득 실패」 · 여정 「눈기슭의 전설」 · 「엔젤멍과 뭉게양」
네 덕분에 뭉게양이 행복해졌잖아! 그래서 커다란 친구도 같이 기분이 좋아진 거 같아.
여정 「눈기슭의 전설」 · 「엔젤멍과 뭉게양」 · 화자: 매우 즐거운 엔젤멍
기다려, 뭉게양. 금방 갈게!
여정 「눈기슭의 전설」 · 「엔젤멍과 뭉게양」 · 화자: 매우 즐거운 엔젤멍
엔젤멍이 뭉게양을 행복하게 만들지, 아니면 더 우울하게 만들지 모르겠다...
여정 「눈기슭의 전설」 · 「엔젤멍과 뭉게양」 · 화자: 나

CHAPTER 04

뭉게양 옆에 꼭 붙어서

게임 원문

뭉게양에게서 우울한 냄새가 나. 같이 즐겁게 해주지 않을래?
대화 · 화자: 세심한 엔젤멍
음... 같이 붙어 있으면 행복해지잖아! 우리, 뭉게양 옆에 꼭 붙어 있어 주자!
대화 · 화자: 세심한 엔젤멍
어... 오히려 더 화난 것 같은데...
대화 · 화자: 나
붙어 있는 방식이 잘못됐나 봐. 내가 조금만 더 고민해 볼게~
대화 · 화자: 세심한 엔젤멍
멍멍! 뭉게양의 기분이 조금 좋아진 것 같아. 계속 힘내자!
대화 · 화자: 세심한 엔젤멍
멍멍은 냄새로 알 수 있어! 우울의 냄새는 거의 사라졌고, 우리를 몰래 지켜보고 있어!
대화 · 화자: 세심한 엔젤멍
좋아~! 뭉게양이 더 이상 슬퍼하지 않아! 역시 우리 엔젤멍들이야!
대화 · 화자: 세심한 엔젤멍
그냥 평소 표정으로 돌아온 것 같아...
대화 · 화자: 나
그냥 평소 모습도 얼마나 예쁜데! 뭉게양은 원래 이런 애잖아, 지금 모습 그대로도 완벽해!
대화 · 화자: 세심한 엔젤멍

CHAPTER 05

엔젤멍에게 떠밀린 연구원

게임 원문

그러다 설산기슭 초원에 갔어. 신의 눈물 호수에서 조심조심 물을 뜨려 했는데, 갑자기 엔젤멍 한 마리가 날 물속으로 밀어버렸어.
대화 · 화자: 세인
그 녀석은 내가 물을 좋아하지만 쑥스러워서 다가가지 못한다고 착각했던 모양이야. 그래서 친절하게 도와준 거였지.
대화 · 화자: 세인
엔젤멍은 엄청 기뻐했지만, 옆에 있던 뭉게양은 엉엉 울었어.
대화 · 화자: 세인
내가 호수 위에 떠다니는 얼음을 깨버렸거든. 그게 며칠 동안 함께 놀던 '얼음 친구'였대.
대화 · 화자: 세인

CHAPTER 06

푸른 초원이 황금빛이 되기까지

모아니모 안내설산기슭 초원에서 얻는 물건들에 이곳의 옛이야기가 적혀 있다.

게임 원문

아주 먼 옛날, 설산기슭 초원은 순수한 푸른빛으로 가득한 세계였다. 고요하고, 아득하며, 어딘가 슬픔이 스며 있는 땅. 그러다 어느 날, 이곳에 엔젤멍이라는 새로운 생명이 태어났다. 그들은 밝고 활기차며 떠들썩한 것을 좋아했으며, 수많은 놀이를 만들어 냈다. 시간이 흐르자 푸른 세계는 눈부신 황금빛으로 물들었고, 얼음과 눈마저 그 온기에 녹아내렸다. 그들은 대지가 색을 잃었던 시대를 겪지 않은 새로운 생명이자, 끝없이 반복되는 순환 속에서 나타난 작은 변수였다. 색을 되찾는다는 것은, 결코 단순히 원래대로 돌아가는 일이 아니다.
아이템 「해피 털뭉치」
뭉게양들은 꽃밭 사이에서 조용히 슬픔에 잠겨 있었다. (…) 그러던 어느 날, 엔젤멍 계열이 나타났다. 그리고 그 순간부터, 뭉게양들은 너무나 우울한 나머지 우울 털뭉치를 떨어뜨리기 시작했다.
아이템 「우울 털뭉치」 · 일부 발췌
원래는 푸른 꽃바다에서 자라던 기이한 꽃으로, 온통 짙은 푸른빛을 띤 채 꽃잎을 아래로 축 늘어뜨려 마치 고개를 숙이고 흐느끼는 듯한 모습을 하고 있었다. 그러다 엔젤멍이 설산기슭 초원에 나타나 기쁨이 널리 퍼지기 시작하면서, 꽃잎도 점차 은은한 황금빛으로 물들었다. 그 후로 아주 오랫동안 이곳에는 푸른빛과 황금빛이 어우러진 꽃들이 만발했다. 하지만 엔젤멍의 수가 점점 늘어나자, 희비꽃 주변의 뭉게양들이 눈에 띄게 줄어들기 시작했다. 뭉게양들이 엔젤멍을 피해 멀리 떨어진 곳에서 조용히 슬퍼하는 쪽을 택했기 때문이다. 그렇게 슬픔의 기운을 잃어버린 희비꽃은 다시 고개를 축 늘어뜨렸고, 결국 오랫동안 그 귀중한 이슬을 맺지 못하게 되었다.
아이템 「희비꽃 이슬」

CHAPTER 07

늘 행복한 조향사 파스티나

모아니모 안내여정 「향기의 여정: 설산기슭 초원」에서 조향사 파스티나가 희비꽃 이슬을 받아 든다.

게임 원문

조향사 파스티나는 타고난 낙천적인 성격 때문에 많은 이들에게 이해받지 못한 채 조화 마을을 떠나 설산기슭 초원으로 왔다. 하지만 그녀도 뭉게양 동료들이 왜 슬퍼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파스티나는 스스로에게 묻는다. 행복한 게 잘못된 걸까? 설산기슭 초원의 특별한 조향 재료가 그녀에게 힌트를 줄지도 모른다. 희비꽃을 다시 피울 방법을 찾아보자. 설산기슭 초원으로 이동해 선행 퀘스트: 엔젤멍과 뭉게양을 완료하자.
퀘스트 소개 · 여정 「눈기슭의 전설」 · 「향기의 여정: 설산기슭 초원」
나 정말 행복해도 되는 걸까? 나만 너무 행복해서 애들이랑 어울리지도 못하고... 뭉게양들도 날 싫어하는 것 같아.
여정 「눈기슭의 전설」 · 「향기의 여정: 설산기슭 초원」 · 화자: 파스티나
그들은 이슬의 향기처럼 조화롭게 공존하면서도 서로를 바꾸지는 않는구나... 이제 알 것 같아.
여정 「눈기슭의 전설」 · 「향기의 여정: 설산기슭 초원」 · 화자: 파스티나
이 장의 뒷이야기 펼치기스포일러 · 퀘스트 결말 포함

게임 원문

희비꽃 이슬을 파스티나에게 건네며 엔젤멍과 뭉게양의 이야기를 들려주자, 그녀는 문득 깨달았다. 행복과 슬픔은 서로 어우러져 공존할 수 있으며, 굳이 어느 한쪽에 맞출 필요가 없다는 것을. 자신이 무리에 어울리지 못한 건 단지 어울릴 대상을 잘못 찾았기 때문이며, 자신과 마음이 통하는 친구는 엔젤멍임을 깨달은 그녀는, 감사 인사를 남기고 엔젤멍들이 모여 있는 곳으로 달려갔다.
대화 요약 「마음의 공명」 · 여정 「눈기슭의 전설」 · 「향기의 여정: 설산기슭 초원」
다른 엔젤멍들도 행복하고 나도 행복한데... 난 왜 엔젤멍 친구들이랑 같이 살지 않았던 걸까?
여정 「눈기슭의 전설」 · 「향기의 여정: 설산기슭 초원」 · 화자: 파스티나
내가 조화 마을에서 계속 겉돌기만 하는 걸 보면... 어쩌면 난 처음부터 거기가 아니라, 엔젤멍들과 지내야 했던 걸지도 몰라.
여정 「눈기슭의 전설」 · 「향기의 여정: 설산기슭 초원」 · 화자: 파스티나
눈기슭 초원에서는 행복한 엔젤멍 무리가 지칠 줄도 모르고 우울한 뭉게양들에게 기쁨을 전하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밝은 엔젤멍이라도 지칠 때가 있는 법. 그럴 때면 녀석들은 '고향'인 폭신 평야로 돌아가 기운을 충전하곤 한다. 과연 그곳은 어떤 곳일까? 조향사 파스티나는 과연 자신과 결이 맞는 파트너를 찾을 수 있을까?
퀘스트 소개 · 월드 소문 · 「소문: 행복한 보금자리」
어쩌면 나는 조화 마을의 조향사가 아니라, 행복한 엔젤멍일지도 몰라!
대화 · 화자: 파스티나
여기가 내 고향이야!
대화 · 화자: 파스티나

읽고 나서 · 모아니모 해석

같은 게임 문장을 모아니모의 시선으로 엮어 봤습니다.공식 설정 아님 · 결말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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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멍

전기 · 유년기
밝은 미소로 모두를 불러 함께 놀자고 하는 강아지.원문 5

Fentuft

도감 원문

항상 특유의 밝은 미소로 다른 애니모를 불러 함께 놀자고 한다. 장난기와 식탐 때문에 가끔 말썽을 부리기도 하지만, 늘 모두에게 용서받는다.
도감 · 기본 형태

생태 특성

슬픔에 빠진 생물을 구하고 모두의 미소를 지키는 것은 엔젤멍이 타고난 사명입니다.
생태 특성 「근심 해결」
날개 모양의 폭신한 털뭉치일 뿐이지만, 엔젤멍은 열심히 움직이면 언젠가 하늘을 날 수 있다고 믿는답니다.
생태 특성 「보송보송한 날개」

진화 안내

번개를 두른 날개로 자욱한 안개와 구름을 가릅니다.
진화 안내 · 엔젤멍 → 우스멍

이야기 속 엔젤멍

나는 알록달록 솜뭉치 멍멍이를 기다리고 있어,하늘이 오색찬란해질 때 나랑 놀러 올 거야!!
대화 · 화자: 매우 기대하는 엔젤멍

이름 붙은 개체매우 즐거운 엔젤멍, 세심한 엔젤멍, 매우 기대하는 엔젤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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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멍

전기 · 성장기
번개를 두른 날개로 먹구름을 걷어 내는 강아지.원문 3

Fenmane

도감 원문

털의 뛰어난 전도성으로 번개의 힘을 모아 날개를 펼치고, 번개처럼 돌진해서 먹구름을 몰아내 기분까지 함께 맑아지게 한다.
도감 · 기본 형태
천휘의 영향으로 털이 달콤한 사탕처럼 밝은 색으로 물들고, 미소만으로도 행복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
도감 · 천휘 형태

생태 특성

천휘의 힘이 푹신한 털에 달콤한 색상과 솜사탕 같은 촉감을 가져다주어, 한 입 베어 물고 싶게 만듭니다.
생태 특성 「천휘 형태」

아직 게임 속에서 이 애니모가 주인공인 이야기는 찾지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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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 퀘스트

원문은 게임 속 문장을 글자 그대로 옮겼고, 서식 기호만 뺐습니다. 「모아니모 해석」은 같은 페이지에 실린 원문만을 근거로 쓴 사이트의 해석이며 공식 설정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