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호로 위장한 사냥꾼 이야기 · 쉘코랄 계열
산호인 줄 알았지?
쉘코랄 · 코랄드래곤
모아니모가 엮은 도입 · 게임 원문 아님
쉘코랄 등 위의 산호는 피부에서 계속 자라나는 각질층이다. 쉘코랄은 몸을 땅속에 묻어 산호처럼 위장하다가 먹이가 가까이 오면 단숨에 문다. 자라서 코랄드래곤이 되면 밤에 빛나는 산호로 생물을 유인한다.
게임 원문
몸을 땅속에 묻어 산호처럼 위장하다가, 먹이가 가까이 오면 단숨에 물어 버린다. 하지만 가끔은 참지 못하고 눈만 내민 채 주위를 살피기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