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호로 위장한 사냥꾼 이야기 · 쉘코랄 계열

산호인 줄 알았지?

모래 속에 몸을 묻은 쉘코랄은 먹이가 가까이 오기를 기다린다. 가끔은 참지 못하고 눈만 내밀기도 한다.

쉘코랄 · 코랄드래곤

모아니모가 엮은 도입 · 게임 원문 아님

쉘코랄 등 위의 산호는 피부에서 계속 자라나는 각질층이다. 쉘코랄은 몸을 땅속에 묻어 산호처럼 위장하다가 먹이가 가까이 오면 단숨에 문다. 자라서 코랄드래곤이 되면 밤에 빛나는 산호로 생물을 유인한다.

게임 원문

몸을 땅속에 묻어 산호처럼 위장하다가, 먹이가 가까이 오면 단숨에 물어 버린다. 하지만 가끔은 참지 못하고 눈만 내민 채 주위를 살피기도 한다.
도감 · 기본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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쉘코랄

땅 · 유년기
산호처럼 위장하다가 가끔 눈만 내밀고 주위를 살피는 사냥꾼.원문 4

Reefish

도감 원문

몸을 땅속에 묻어 산호처럼 위장하다가, 먹이가 가까이 오면 단숨에 물어 버린다. 하지만 가끔은 참지 못하고 눈만 내민 채 주위를 살피기도 한다.
도감 · 기본 형태
햇빛이 부족해진 쉘코랄은 기분이 나빠졌고, 등 위의 각질층이 거칠게 자라 날카로운 톱니가 되었다. 이 톱니는 다가오는 모든 생물에게 상처를 입힌다.
도감 · 우천 형태

생태 특성

쉘코랄 등 위의 산호는 피부 위에서 계속 자라나는 각질층으로, 부러질 때 몸이 아프진 않지만 마음이 아프답니다.
생태 특성 「각질층」

진화 안내

화려한 산호초 사이에 몸을 숨긴 치명적인 사냥꾼입니다.
진화 안내 · 쉘코랄 → 코랄드래곤

아직 게임 속에서 이 애니모가 주인공인 이야기는 찾지 못했어요.

관계진화 후코랄드래곤추천 파트너푹자곰

코랄드래곤

땅 · 성장기
밤에 빛나는 산호로 생물을 유인해 기습하는 사냥꾼.원문 4

Coraliz

도감 원문

몸을 모래 속에 파묻고 산호 군락처럼 위장하는 것을 좋아한다. 머리와 등에 자란 산호가 밤에 내는 빛으로 생물을 유인한 뒤, 기회를 노려 기습한다.
도감 · 기본 형태
빗속에서 위험은 등에 난 산호 가시처럼 소리 없이 자라난다. 녀석은 조용히 몸을 숨긴 채, 먹잇감이 빈틈을 드러내는 순간을 노린다.
도감 · 우천 형태

생태 특성

코랄드래곤은 남은 음식을 모래 속에 묻어 보관하기도 하지만, 보통... 다시 찾지 못합니다.
생태 특성 「망막한 모래 바다」
밤하늘 속에서 무지개 빛이 흐르는 산호는 특히 눈에 띄며, 호기심 많은 생물들을 유인해 덫에 빠뜨립니다.
생태 특성 「아름다운 함정」

아직 게임 속에서 이 애니모가 주인공인 이야기는 찾지 못했어요.

관계진화 전쉘코랄추천 파트너푹자곰

원문은 게임 속 문장을 글자 그대로 옮겼고, 서식 기호만 뺐습니다. 「모아니모 해석」은 같은 페이지에 실린 원문만을 근거로 쓴 사이트의 해석이며 공식 설정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