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를 가르는 상어 이야기 · 쏘쏘샤크 계열
등지느러미가 보이면, 이미 늦었다
쏘쏘샤크 · 톱턱샤크
모아니모가 엮은 도입 · 게임 원문 아님
쏘쏘샤크는 톱니 같은 등지느러미로 급류 속 장애물을 잘라 내며 물속 생물을 쫓는다. 아직 어린 개체는 단단한 바위를 뚫고 지나가기 어려워한다. 자라서 톱턱샤크가 되면 길게 늘어나는 아래턱으로 사냥하고, 잠잘 때도 계속 헤엄쳐야 한다.
게임 원문
톱턱샤크가 헤엄쳐 다니면 쏘쏘샤크는 그 뒤를 바짝 따라가 함께 먹잇감을 에워싸 사냥하고 배를 채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