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류 속 권법 수련 이야기 · 복서림프 계열
무시당할수록 더 싸우고 싶어
복서림프 · 스프링거
모아니모가 엮은 도입 · 게임 원문 아님
급류 속에서 실력을 갈고닦는 복서림프는 늘 허공에 집게 주먹을 휘두른다. 수련에 한계를 느끼면 조용한 곳에서 홀로 주먹을 휘두르다, 실력이 늘고 나서야 다시 모습을 드러낸다. 자라서 스프링거가 되면 단단한 암초를 향해 주먹을 휘두르며 권법의 첫 경지를 노린다.
게임 원문
급류 속에서 실력을 갈고닦는 복서림프는 집게 주먹을 높이 들고 여기저기 상대를 도발한다. 지나가는 생물을 가상의 적으로 삼는 버릇이 있으며, 무시당할수록 오히려 더 싸우고 싶어 안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