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물 위 부유목 이야기 · 플로거 계열
널빤지 아니에요
플로거 · 드리거
모아니모가 엮은 도입 · 게임 원문 아님
플로거의 머리는 이끼가 가득 낀 부유목처럼 생겼다. 머리 갑각에는 공생 파트너 늪꼬미가 살며 갑각을 청소해 준다. 자라서 드리거가 되면 누가 등을 밟고 강을 건너도 개의치 않는다. 다만 너무 오래 서 있으면 갑자기 몸을 뒤집을 수 있다.
게임 원문
플로거의 머리는 이끼가 가득 낀 부유목처럼 생겼다. 물에 몸을 담그고 머리만 내민 채 햇볕 쬐기를 좋아한다. 때로는 다른 애니모가 강을 건너는 널빤지로 착각해 밟는 바람에 기절하기도 한다.






